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마쓰야마 역전 우승
LA에서 열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히데키 마쓰야마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마쓰야마는 18일 최종 4라운드서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7언더파로 1위를 기록, 400만 달러의 상금과 GV80 쿠페 모델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정의선(오른쪽) 현대차그룹 회장이 마쓰야마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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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열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히데키 마쓰야마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마쓰야마는 18일 최종 4라운드서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7언더파로 1위를 기록, 400만 달러의 상금과 GV80 쿠페 모델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정의선(오른쪽) 현대차그룹 회장이 마쓰야마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로이터]

마쓰야마 히데키(29·일본)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그리고 일본 남자 선수로도 처음으로 골프 매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올랐다. 마쓰야마는 11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75야드)에서 열린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마쓰야마는 2위 윌 잴러토리스(미국·9언더파 279타)를 1타 차로 제치고 매스터스 우승을 상징하는 그린재킷을 입었다. 매스터스에서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