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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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테네시 보훈처에 마스크 전달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광석 부총영사는 지난 29일 오후 내쉬빌 테네시 보훈처를 방문해 한국정부가 테네시주 참전용사에게 보내는 KF94 마스크 10,000매를 토미 H. 베이커 보훈처장에게 전달했다.  이 부총영사는 김영준 총영사를 대신해 한국전에 참가한 UN군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상황속에서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참전용사들이 코로나를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번 마스크 전달식에는 한국전 참전용사를 비롯 이인주 테네시한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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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병원·한인가정상담소에 마스크 전달

 뱅크오브호프가 코로나19 현장에서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마스크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뱅크오브호프는 지난 1일, 뉴욕 장로 병원에 의료용 마스크 3,500장(1만2,000달러 상당)을 기부했으며, 8일 한인가정상담소에 마스크 1,000장(3,500달러 상당)을 전달했다.케빈 김 행장은 “전례없는 위기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다른 사람을 먼저 돌봐야 하는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더 큰 응원이 필요하다”며 “뱅크오브호프도 커뮤니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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