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인터뷰 전문〉 리제너레이션 김종대 대표·재미탈북연대 조진혜 대표
평창 동계올림픽 단일팀 구성에 이어 남북정상회담까지 남북 관계가 호전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희망의 목소리와 함께 회의적인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과연 차세대 통일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을 어떻게 지켜봤을까? 본보는 통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현시국을 지켜봐온 김대중 전 대통령의 손자이자 난민구호 교육단체 리제너레이션의 김종대 대표와 재미탈북연대 조진혜 대표를 둘루스의 한 카페에서 만나 토론을 나눠봤다. 두 대표는 조금의 입장차이를 보이기도 했지만 인권과 한반도 안정을 위한 평화통일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