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상징적 의미" · "북 인권 개선에도"
■차세대 통일 전문가 남북회담 진단 ·리제너레이션 대표 김종대"우리가 주도적 물꼬 터""신뢰관계 회복이 중요"재미탈북연대 대표 조진혜"세밀한 내용 없어 아쉬움""꿍꿍이 있다면 빨리 파악"한반도의 봄이 성큼 다가 오는 듯한 느낌이다. 남북을 굳게 갈라 놓았던 수십센티미터 폭의 군사분계선은 남북 지도자의 간단한 월경으로 그 의미가 '분단'에서 '통합'으로 이동 중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다. 한국 국내는 물론 해외 동포들도 저마다의 눈으로 조국의 미래를 바라보고 진단하고 있다.&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