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비안 조지아공장 건설사 '클레이코' 낙점
시카고 본사 클레이코 공장건설 맡아2026년부터 생산, 7500명 이상 고용 현대차와 더불어 조지아주에 대규모 전기차 공장 투자를 결정한 리비안(Rivian)이 공장을 건설할 건설회사로 시카고에 본사를 둔 클레이코(Clayco)를 선정했다.애틀랜타에서 동쪽으로 1시간 거리인 모건 및 월튼카운티 1,800에이커 부지 위에 1,600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건설하는 리비안 공장 건설에는 총 50억 달러가 투자된다. 조지아 최대 경제개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이 공장은 2026년부터 차량을 생산하기 시작하며 7,500명의 직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