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드 시장∙애틀랜타 시의회 대마초 법안 서명 놓고 '일촉즉발'
리드 법안서명 불구 시의회"법안 거부"트위터언론들 앞다퉈 보도 소동...의회 급히내용 내려리드 "고의적∙정치적 술수"시의회 의장 비난 소량의 대마초 소지자에 대한 처벌을 대폭 완화하는 법안에 대한 카심 리드 시장의 서명 여부를 놓고 한 바탕 소동이 벌어졌다.자칫 시의회와 리드 시장 사이에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까지 몰고 온 이번 사건은 11일 새벽 의회 공식 트위터 내용으로부터 시작됐다.이날 시의회의 한 직원이 리드 시장이 소량의 마리화나 소지자에 대한 처벌을 더욱 낮추기 위해 시의회를 통과한 관련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