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르브론제임스

르브론 제임스 “나도 딸 바보”

  NBA 올스타전에서 ‘팀 르브론’의 주장을 맡은 르브론 제임스(36ㆍLA 레이커스)가 등 번호 ‘2’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2번은 헬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의 딸 지아나 브라이언트가 유소년 팀에서 달았던 등 번호다.제임스는 지난 3일 ESPN과 인터뷰에서 “지난주 NBA 사무국에서 브라이언트와 지아나를 추모하기 위해 브라이언트의 등 번호 24와 지아나의 등 번호 2를 유니폼에 새길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우리 팀에 달고 싶은 등 번호를 고르라고 해서 2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그 이

연예·스포츠 |르브론제임스,코비추모 |2020-02-05 09: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