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8월 22일 애틀랜타 심포니 홀서 '백스테이지' 무대 펼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성 보컬리스트 백지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 무대에 오른다.공연 주관사인 휴 엔터테인먼트(Hugh Entertainment)는 가수 백지영이 오는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심포니 홀(Atlanta Symphony Hall, 1280 Peachtree St NE)에서 단독 콘서트 '백 스테이지(BACK ST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백지영의 데뷔 첫 애틀랜타 방문이라는 점에서 K-팝 팬들과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