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더스 후보 유세현장 론 김의원, 참석
샌더스 후보 유세현장 론 김의원, 참석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19일 퀸즈보로 브릿지 팍에서 열린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의 대통령 선거 유세 현장에 참석했다. 오카시오 코르테스 연방하원의원 등도 참석한 이날 집회에는 샌더스 의원을 지지하는 시민 약 2만5,000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론 김 의원실>

샌더스 후보 유세현장 론 김의원, 참석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19일 퀸즈보로 브릿지 팍에서 열린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의 대통령 선거 유세 현장에 참석했다. 오카시오 코르테스 연방하원의원 등도 참석한 이날 집회에는 샌더스 의원을 지지하는 시민 약 2만5,000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론 김 의원실>
뉴욕시의회 20지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간 마찰“회기중 아내 선거 도와” vs “경찰 불심검문 지지”플러싱 등 한인밀집 지역이 포함된 뉴욕시의회 20지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맞붙는 현역 피터 구 시의원과 론 김 뉴욕주하원의 부인 앨리슨 탠 후보간 감정싸움이 상호비방전으로 치닫고 있다.구 시의원측은 론 김 의원이 주의회 회기 중에 아내의 선거운동을 도왔다며 맹비난했고, 탠 후보측은 구 시의원이 사실상 공화당원이나 다름없다며 맞섰다. 구 시의원 캠페인은 최근 론 김 의원이 회기 마지막 날 주의회를 떠나 아내 앨리슨 탠의 선거모금을 도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