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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마리화나면허위 로버트 안 커미셔너에

제34지구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로버트 안(42·사진) 변호사가 LA 시정부에 신설되는 마리화나면허위원회의 커미셔너로 지명됐다.캘리포니아 주에서 일반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면서 LA 시의회가 시정부 차원에서 기호용 마리화나의 판매 및 관리 등 절차와 규정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감독하기 위해 5명의 커미셔너로 구성되는 LA시 마리화나면허위원회의 신설을 지난 3월 승인한 가운데, 그 첫 커미셔너의 한 명으로 로버트 안 변호사가 지명됐다고 15일 LA시 측이 밝혔다.로버트 안 변호사를 포함한 5명의 커미셔너 후보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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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안, 연방하원선거 결선행 확정

캘리포니아 34지구 보궐선거 19% 얻어 2위라틴계 고메스 후보와 6월6일 최종 맞대결19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 탄생 가능성한인 로버트 안(한국명 안영준·41) 후보가 4일 실시된 캘리포니아주 34지구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로스앤젤레스(LA)시 도시개발 커미셔너를 맡고 있는 안 후보가 6월 결선에서 승리할 경우 1998년 김창준 전 의원 이후 19년 만에 한인 출신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하게 된다.34지구 192개 투표소 개표를 완료한 결과 안 후보가 5천504표(18.99%)를 얻어 8천156표(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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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선거 한인후보 기호 오기 논란

로버트 안 '29번인데 30번으로' 연방하원 34지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내 일부 지역에 발송된 한국어 선거안내책자(Sample Ballot)에 로버트 안 후보의 기호가 잘못 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22일 로버트 안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LA 한인타운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 선거를 앞두고 발송된 한국어 선거안내책자에 안 후보의 기호가 30번이 아닌 29번으로 잘못 표기돼 있는 것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한인 유권자가 이 잘못 표기된 한국어 선거안내책자를 보고 투표용지에 로버트 안 후보를 선택하는 기표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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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버트 안 후보,비한인 유권자 공략

<사진>로버트 안 후보,비한인 유권자 공략제34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캘리포니아의 로버트 안 후보가 한인타운을 벗어나 비한인 유권자의 표심 공략에 나섰다. 안 후보가 21일 글렌데일 인근 이글락 지역의 카페에서 유권자들과 만나 ‘커피타임’을 하며 선거공약 등을 설명하고 있다.<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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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 연방의원 배출해야" 지지캠페인

4월 한인타운 보궐선거 출마 로버트 안 후보한인유권자 2만명...모두 투표하면 승산 있어오는 4월4일 실시되는 연방 하원 34지구 보궐선거에 로버트 안 LA시 도시개발 커미셔너가 유일한 한인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지난 16일 LA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들이 모여 안 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와 지원을 발혔다.이날 로라 전 LA 한인회장, 김재권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민병수 변호사 등을 포함한 한인 50여명은 이번 보궐선거가 연방의회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할 수 있는 의원 배출의 절호의 기회라며 안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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