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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가을의 향성, 해바라기(The Tropism Of Autumn, The Sunflower), 로마서Romans 8:28)

방유창 목사는 '가을의 향성, 해바라기' 칼럼에서 해바라기의 존재 이유인 태양을 향하는 모습처럼, 신앙인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쇼펜 하우어의 보석 잠언과 사도 바울의 로마서 말씀을 인용하며, 고난을 통해 영혼이 단단해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모든 경험이 하나님의 섭리로 이어져 선을 이루는 신비로운 진리를 제시한다. 해바라기처럼 믿음의 자세를 견지하며 하나님의 빛을 좇아 선한 결실을 맺도록 격려한다.

외부 칼럼 |신앙칼럼,방유창 목사 혜존, 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

지구 7바퀴 돌았다…스트레이키즈, 로마서 월드투어 마무리

34개 도시에서 54회 공연…이달 정규 4집으로 컴백스트레이 키즈 로마 콘서트 공연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이동 거리만 지구 7바퀴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를 마무리 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도미네이트'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해 8월부터 이어진 투어의 마지막 무대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의 대표곡과 여덟 멤버의 유닛(소그룹)곡 등을 들려주며

연예·스포츠 |스트레이키즈, 로마서 월드투어 마무리 |

“트럼프 로마 황제 같다” 비판했다고…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코스타리카 아리아스 오스카 아리아스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 [로이터] 연방정부 기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 비판한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미국 비자를 취소했다. 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스카 아리아스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이날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정부로부터 내 여권에 있는 비자를 정지했다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메일에선 이민 및 국적법 제221조(i)항을 근거로 들었는데, 이 조항은 미 국무장관과 영사관 직원이 재량에 따라 비자를 취소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사회 |트럼프 로마 황제 같다 비판,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

[신앙칼럼] 역사의 패러독스(Paradox Of History, 로마서Romans 11:29)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역사의 패러독스(Paradox Of History )는 비관적인 상황 앞에서 낙관적인 역사가 펼쳐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 귀중한 진리를 터득한 역사를 이루어낸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적인 인물(A typical figure of Jesus Christ)’인 이스라엘의 믿음의 영웅, 다윗 왕입니다. 그의 강력한 외침 속에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습니다. 시편 50:15,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역사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항상

외부 칼럼 |신앙칼럼,방유창 목사 혜존 |

로마 트레비분수 재개방… 입장객수 제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트레비 분수가 3개월간의 특별 유지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로마시는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을 400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또 유지비를 충당하기 위해 소정의 입장료를 걷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로베르토 구알티에리 로마 시장 등 관계자들이 22일 재개장식에서 동전을 던져넣고 있다. [로이터] 

사회 |로마 트레비분수 재개방 |

[신앙칼럼] 명품인생, 명품신앙(Luxury Life, Luxury Faith, 로마서Romans 12:2)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지금 조금 힘쓰면 영혼이 큰 평화와 영원한 기쁨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인생을 <명품인생(Luxury Life)>이라 과감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심은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전 3:8). 성경말씀은 명품인생의 최첨단의 길은 <자아성찰>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심고, 자신이 물을 주는 <심은대로 거두리라>는 진솔한 자아성찰이 명품인생으로 가는 <초심>이 되며, 하루하루 새

외부 칼럼 |신앙칼럼,방유창 목사 혜존 |

송중기, 두 아이 아빠 됐다…로마서 득녀

 배우 송중기/연합배우 송중기(39)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송중기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려 "지금 로마에 있다. 이곳에서 제 첫 아가를 만난 게 겨우 1년 조금 지났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예쁜 아가를 한 명 더 만났다"고 밝혔다.그는 자그마한 아기 손 흑백사진을 공개하면서 "예쁜 공주님이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이곳에서 가족들 잘 돌보다가 촬영장에 복귀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드라마 '마이유스'를 촬영 중인 그는 "좋든 싫든 대부분의 기억과 추억은 과거에 남겨둔 선우해라는 캐릭터를 만나서 아주 행복한 촬

연예·스포츠 |송중기,득녀,로마 |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앞에 웬 발씻는 욕조가?

보수공사 중 임시수조 설치 보수공사 중인 로마 트레비 분수 앞에 설치된 임시 수조. [로이터]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명물인 트레비 분수가 최근 보수 공사에 들어가면서 그앞에 대신 세워놓은 임시 수조가 관광객들 사이에서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지난 1일 트레비 분수 앞에는 관광객들이 임시로 동전을 던져넣도록 한 직육면체 모양의 수조가 등장했다. 지난달 트레비 분수가 내년 가톨릭 희년(Year of Jubilee)을 앞두고 대대적 유지관리 공사에 들어가면서다. 이에 따라 분수에는 주변을 둘러싸고 울타리가

사회 |트레비 분수 앞,발씻는 욕조 |

‘희년 준비’ 로마시, 관광명소 트레비 분수 유료화 검토

내년 3,299만 관광객 전망   로마의 명소 트레비 분수. [로이터]  이탈리아 로마 당국이 도시의 명물 트레비 분수 관광객에게 입장료를 걷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정해진 시간대에 제한된 인원만 트레비 분수 접근을 허용하는 방식이다. 알레산드로 오노라토 로마 관광 담당 시의원은 5일 로마 지역 일간지 일메사제로와 인터뷰에서 “로마 시민에게는 무료로 개방하고, 비거주자에게는 1∼2유로를 걷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입장료의 목적이 수익을 위해서가 아닌 방문자 수를 통제하기 위한

사회 |트레비 분수, 유료화 검토 |

송중기, 아내 고향 로마서 득남…"아가랑 엄마 모두 건강"

 송중기 배우/엠넷 제공 배우 송중기(38)가 아빠가 됐다.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관계자는 "송중기가 득남했다"고 15일 밝혔다.송중기는 전날 인터넷 팬카페에 글을 올려 "아내의 고향인 로마에서 마침내 아기하고 만났다"며 "건강한 아들"이라고 득남 소식을 직접 알렸다.이어 "평생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꿈이었던 저희 부부에게 찾아온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고 덧붙였다.송중기는 지난 1월 마찬가지로 팬카페를 통해 영국인 여자친구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Katy Louise Saunders)와 결

연예·스포츠 |송중기, 득남 |

[신앙칼럼] 두 가지 위대한 결정(Two Great Decisions, 로마서Romans 14:6~9)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세월의 회전축은 너무나 신속하게 움직이므로 그 돌아가는 시간의 흐름을 재빠르게 대응할 수 없지만 그 가운데서도 한 가지 위대한 발견은 그 흐름 속에서도 <두 가지 위대한 결정>을 깨닫는 것을 <주마등>에 비유합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는 이 <두 가지 위대한 결정의 중심에 누가 계시는가?>에 대하여 “천상 천하 어떠한 일 중에서도 다 알지 못하는 평안을 우리는 우리 주님 안에서 찾읍시다. 가장 사랑스럽고 가까운 예수님이시여, 모든 피조물에게서 찾지 못하는

외부 칼럼 |신앙칼럼,방유창 목사 혜존 |

교황, 홀로 로마 성모상에 헌화·기도

코로나로 대중예식 취소 “이주민 고통 외면 말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 오전 쌀쌀한 날씨 속에 로마 스페인 계단 인근 성모상에서 홀로 헌화·기도하는 모습. [로이터]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 홀로 이탈리아 로마의 성모상을 찾았다. 교황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인 이날 오전 6시15분께 전용 차량으로 로마 관광명소 스페인 계단 인근에 있는 성모상을 찾아 전구를 청했다. 교황은 찬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 속에 12미터 높이의 성모상 원주 기단에 흰장미 바구니를 바치고 기도

종교 |교황, 성모상, |

[신앙칼럼] 마음의 개혁(Renovation of the Heart, 로마서Romans 8:31-32)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마틴 루터가 외친 양심의 성원은 마음의 개혁의 결정적인 동기입니다. “내 양심은 하나님 말씀의 포로다. 나는 아무것도 철회할 수 없고 철회하지 않을 것이다. 양심을 거스르는 것은 옳지도 않고 안전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를 도우소서. 아멘.” 진정한 마음의 개혁은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에 우리 생각을 적용해야 합니다. 마틴 루터의 마음의 개혁은 단순히 생각의 개혁이 아니라, 양심의 개혁을 부르짖은 것처럼 진정한 마음의 개혁은 말씀에서 말씀으로 연결시키는 마음의 통찰력에서

외부 칼럼 |신앙칼럼신앙칼럼,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

로마 다시 봉쇄 사라진 관광객…

 이탈리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가 지난 15일부터 다시 시행됐다. 이탈리아 정부는 이날부터 수도 로마를 포함해 주간 기준 확진자 수가 주민 10만 명당 250명 이상인 주를 자동으로 고위험지역(레드존)으로 지정해 봉쇄하는 조치를 취했다. 16일 로마 시내 관광명소 콜로세움 주변이 텅 빈 채 행인 한 사람만 걸어가고 있다. [로이터]로마 다시 봉쇄 사라진 관광객… 

사회 |로마,봉쇄,이탈리아 |

교황, 로마 깜짝 방문해 성모상에 헌화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현지시간) 예고 없이 로마를 방문해 성모 마리아 동상에 헌화하고 인류를 위해 기도했다. 교황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인 이날 오전 7시께 로마 스페인 광장 인근에 있는 성모상을 찾아 헌화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 속에 하얀 마스크를 쓰고 우산을 받쳐 든 모습이었다. 이른 시간이라 사위는 캄캄했고 인적도 찾아보기 어려웠다. 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대변인은 “동틀 무렵 비가 오는 가운데 교황이 성모상을 떠받치는 원주 기단에 장미 부케를 놓고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로마와

종교 |교황 |

로마의 휴일 사우나, 그랜드 오픈 할인 이벤트

9월 말까지 입장료 25달러스킨케어·미용문신·카페시설 도라빌 한인 상권 지역에 '로마의 휴일 사우나'(대표 허경숙)가 신규 오픈했다.로마의 휴일은 지난 8일, 디캡 카운티 셰리프 멜로디 매덕스를 비롯해 도라빌 지역의 미국인 비즈니스 관계자들과 조지아 한인 범죄예방위원회 이초원 이사와 조미정 한국일보 대표, 이국자 Lee 장의사 대표 등을 초청해 테잎 커팅식을 가졌다.로마의 휴일은 일반 사우나에서 제공하는  바디 스크럽 뿐만 아니라 발·전신 마사지와 눈썹 문신, 자외선 샤워, 스킨 케어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생활·문화 |로마의 휴일, 사우나 |

교황,‘사임한다면 로마 명예 주교로… 바티칸·고향 안 가’

‘낙태권 지지’ 가톨릭 정치인에 “일을 해결하는 것은 양심 문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낙태권 지지 가톨릭 정치인에 이는‘양심의 문제’라는 뜻을 내비쳤다. [로이터]프란치스코 교황은 만약 사임한다면 바티칸이나 고향인 아르헨티나에 머물지 않고 로마에서 주교로 살면서 섬기는 삶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2일 멕시코계 미디어 그룹이 운영하는 스페인어 방송과 인터뷰에서 당장 사임할 계획은 없지만 그럴 가능성은 열려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AP·엠 통신 등이 전했다.&n

종교 |교황,사임한다면 로마 명예 주교로 |

34.99달러짜리 골동품 조각상, 2천년 세월 품은 로마 유물로 확인

골동품 딜러가 4년 전 텍사스주 기부 물품 매장에서 구매2차 대전 중 사라진 바이에른 왕가 수집품…독일로 반환 예정로마시대 흉상과 함께 포즈를 취한 로라 영[로라 영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에서 34.99달러에 거래된 골동품 조각상이 2천 년 세월을 간직한 고대 로마의 유물로 확인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6일 텍사스주에서 4년 전 34.99달러에 판매된 대리석 흉상이 로마 시대 유물로 밝혀져 독일로 반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그저 그런 조각상 정도로만 보였던 이 흉상의 비밀은 골동품

사회 |골동품 조각상, 2천년 세월 품은 로마 유물 |

[벌레박사 칼럼] Organic Pest control 천연 아로마 허브로 벌레야 안녕~

썬 박(벌레박사 대표)요즘은 벌레약도 웰빙의 영향으로 케미칼보다는 자연친화적인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보다 안전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으며 신속히 벌레를 잡는 약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페스트  콘트롤이나 터마이트 공사를 자주 하는 벌레 박사들이 사용하는 모든 케미칼은 만일의 환경 피해와 오염에 대비하기 위해 철저히 법적 안전수칙을 지켜 사용해야 하므로, 항상 약을 뿌리면서도 긴장 속에서 사용하고 있고 모든 서비스 결과와 현장은 농무성이나 환경청(EPA)으로부터 수시 감사를 받고 있다.가끔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벌레 박사 대표),빈대 |

[민주당 전당대회 개막 현장] “로마 불탈 때 네로는 바이올린, 트럼프는 골프”

민주당이 17일 밤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대선후보로 선출하는 나흘간의 전당대회에 돌입한 가운데, 첫날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성토장이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위스콘신을 찾아 바이든 전 부통령을 맹비난했다. 80여일 남은 미 대선이 본격적으로 정면충돌 국면에 들어섰다. ■미셸 “트럼프는 잘못된 대통령” 직격이날 밤 6시(LA시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전대 첫날 행사에는 민주당의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나와 트럼프 대통령을 격렬히 비난하며 정권 교체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미셸오바마,샌더스,민주당,전당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