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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원 2선거구 예비선거로니 조 후보 오바마 참모진이 지원

올해 9월 뉴욕시의원 2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로니 조(사진) 후보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참모진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로니 조 캠프에 따르면 3일 시카고에서 열린 기금모금 행사에 오바마 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본부에서 수석 선거 전략가로 활동한 데이빗 알렉스로드와 오바마 대통령 재임 당시 연방교육부장관을 지낸 안 던컨이 직접 참석하는 등 조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조 후보는 오바마 대통령 재임 당시 백악관 공공업무실 부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오바마 행정부 관계자들과 폭넓은 네트웍을 형성하고

|로니조 |2017-05-05 18: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