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용 장난감‘러버 더키’세균 온상
욕조에서 어린 자녀를 목욕 시킬 때 부모들에게 ‘러버 더키’(Rubber Ducky)만큼 고마운 존재가 없다. 고무 재질로 제작된 소형 장난감으로 오리 모양이의 장난감이 많아 러버 더키라고 불린다. 속이 텅 비어있어 욕조 물에서 잘 떠다니고 손가락으로 쥐어 짜면 ‘끽’하는 소리를 내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한 지 모르고 목욕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은 러버 더키를 항상 사용하면서도 혹시 세균이 많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피할 수 없었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들의 걱정이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타임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