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러닝화

(러닝화) 관련 문서 2건 찾았습니다.

[나이키와 와플메이커] 스포츠 러닝화의 탄생과 진화

영국 제화산업 중심지인 영국 노샘프턴셔의 노샘프턴박물관 전시실에는 ‘스펜서 경의 러닝화(추정), 1865’란 푯말을 단 구두 한 켤레가 전시돼 있다. 바닥에 4개의 스파이크가 박힌 280g 무게의 로컷 가죽 신발. 현존하는 인류 최초의 (전문)러닝화다.1890년 설립된 ‘J.W 포스터 앤드 선스(리복사의 전신)’는 최초의 러닝화 전문업체 중 한 곳이다.달리기 애호가였던 창업자(Joseph William Foster)가 개발한 가죽 스파이크 러닝화는, 영화 ‘불의 전차(Chariots of Fire)’의 모티브가 된 1924년 올

외부 칼럼 |나이키와 와플메이커,최윤필,본국 한국일보 기자,스포츠 러닝화의 탄생과 진화 |

‘마라톤 2시간 장벽’깰 러닝화에 숨은 첨단 기술

케냐의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는‘인간 한계’로 여겨지는 마라톤‘2시간 장벽’을 가장 먼저 깰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다. 그는 지난해 9월 베를린마라톤에서 2시간1분39초의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2시간 기록 돌파를 위해서는 딱 100초만 줄이면 된다. 42.195km를 2시간에 주파하려면 100m를 17초06에 달려야 한다. 보통 사람의 전력 질주에 해당하는 속도로 40km 이상 달려야 하는 셈이다. 사실 킵초게는 2017년 5월 글로벌 스포츠 용품업체 나이키의 ‘브레이킹2’(2시간을 깬다는 뜻) 프로젝트에서 2시간25초

기획·특집 |마라톤,러닝화,첨단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