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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희생자, 두 아이 위해 평생 바친 싱글맘

박현정씨 아들 랜디 박 ‘고펀드미’ 150만달러 조성 애틀랜타 총격사건에서 희생된 박현정씨의 아들 랜디 박씨는 둘루스의 집에서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들었다고 귀넷비스트 매체를 통해 밝혔다. 랜디 박씨는 애틀랜타의 골드 스파에서 총격으로 희생된 박현정(현정 그랜트)씨의 아들이다. 16일 체로키카운티와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스파 총격사건으로 8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체로키카운티 마사지팔러에서 사망한 4명의 신원은 밝혔으나 애틀랜타의 아로마테라피 스파와 골드 스파에서 발생한 신원은 아직 공식적으로

사회 |총격사건,한인여성,싱글맘,랜디박,고펀드미,기금 |2021-03-20 1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