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스턴 조지아주 하원의장 16일 타계
미국 최장수 주하원의장 지병 별세 조지아주 정계의 거목인 데이빗 랄스턴(사진) 하원의장이 68세를 일기로 16일 사망했다.블루릿지 출신의 랄스턴 의장은 지난 4일 차기 하원의장직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2주 후에 아내, 자녀, 가족에 둘러싸여 “오랜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그의 사무실이 발표했다.랄스턴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 재직한 주하원의장 현역이었다. 지난 2010년 주하원의장에 선출된 그는 12년 이상을 조지아주 입법의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줬으며, 공화당원이었지만 민주당 의원들로부터도 존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