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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수술하세요"…SNS 사진 덕에 딸 목숨 구해

딸 사진 SNS에 올렸더니 누리꾼들 "암이다" 알려병원 가니 희귀병인 망막모세포종 진단 지난 8월 4일 재스민 마틴이 딸 사리의 망막모세포종 투병 사실을 알리면서 게시한[재스민 마틴 인스타그램 캡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덕에 딸이 앓고 있는 희귀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었던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15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테네시주 동부 녹스빌에 사는 재스민 마틴은 지난 7월 30일 딸 사리야의 오른쪽 눈에서 작게 빛나는 무언가를 발견했다.좀 이상하다고 느낀 마틴은 며칠

사회 |SNS,딸목슴,구해 |2020-10-15 11: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