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케이터고 학생 인종차별 영상 논란
한 고교서 한 달에 세 차례나 발생디케이터 교육감 '강한 분노' 표현 최근 한달 새 세 차례의 인종차별 동영상 유포사건이 일어난 디케이터고 학생들의 행동에 대해 디케이터시 교육감이 단단히 화가 났다. 데이빗 두드 교육감은 28일 새벽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화가나고, 욕지기나며, 가슴이 찢어진다”며 분노를 나타냈다. 4초 짜리 영상에서 한 디케이터고 학생이 장난감으로 보이는 총을 사용해 흑인들을 죽이겠다며 인종차별적 속어를 사용하고 세 차례의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흉내냈다.두드는 이번 동영상은 사건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