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만보 이제 옛말”
적어도 만오천보 걸어야 심장 질환 예방하고건강 챙길 수 있어요즘 유행하는 디지털 웨어러블 기기가 나오기 전에는 만보기가 유일한 건강 지킴이였다. 만보기는 걸음수를 측정해 주는 기계인데 하루에 적어도 만걸음은 걸어야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그런데 오랜 기간동안 지켜져 온 ‘하루 만보=건강’이라는 공식에 최근 이 의가 제기됐다. 영국 워릭 대학의 연구팀은 지난달 ‘국제비만저널’(The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하루에 만오천보를 걸어야 심장 질환을 예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