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4년 흘러도 뻔뻔..억대 세금 모르쇠→日 디너쇼 홍보
박유천/연합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철면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억대 세금 체납에 대한 입장 하나 없이 일본에서 수십만 원짜리 디너쇼를 개최하는 것.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동생 박유환의 SNS를 통해 오는 2024년 개최 예정인 일본 팬미팅을 홍보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내년 2월 9일(이하 한국시간)과 10일 양일 간 일본에서 팬미팅과 디너쇼를 연다.박유천 일본 팬미팅은 이틀 간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티켓 가격은 2만 3000엔(한화 약 21만 원)이다. 디너쇼 티켓 가격은 50000엔(한화 약 46만 원)으로 책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