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유권자 지형 확 바뀌었다
젊은층 및 소수계 유권자 큰 폭 증가공화당 텃밭에서 젊은층 투표가 좌우 금년은 선거의 해다. 조지아에서는 대통령선거, 2명의 연방상원의원을 선출하는 선거, 3명의 연방하원의원을 뽑는 선거, 그리고 주의회 의원 선거와 각 지방자치 선출직 공무원 선거가 예정돼 있다.올해 선거에서 공화와 민주 양당은 어떤 성적을 거둘까. 조지아 유권자 지형의 변화를 보면 금년 선거의 결과를 어느 정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현재 조지아 인구 1,060만명 가운데 68%인 720만명이 등록 유권자이다. 지난 대선이 있었던 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