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등록유권자

조지아 유권자 지형 확 바뀌었다

젊은층 및 소수계 유권자 큰 폭 증가공화당 텃밭에서 젊은층 투표가 좌우 금년은 선거의 해다. 조지아에서는 대통령선거, 2명의 연방상원의원을 선출하는 선거, 3명의 연방하원의원을 뽑는 선거, 그리고 주의회 의원 선거와 각 지방자치 선출직 공무원 선거가 예정돼 있다.올해 선거에서 공화와 민주 양당은 어떤 성적을 거둘까. 조지아 유권자 지형의 변화를 보면 금년 선거의 결과를 어느 정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현재 조지아 인구 1,060만명 가운데 68%인 720만명이 등록 유권자이다. 지난 대선이 있었던 2016

|조지아 등록유권자,인종 연령 구성비 |

내달 취소 예정 등록유권자 293명 잘못 기재

유권자 웹사이트에서 등록상태 확인 필요  다음 달 유권자 등록이 취소되기로 계획됐던 조지아 유권자 293명의 명단이 잘못 기재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것으로 보인다.미국 공공미디어(APM) 보도에 의하면 2012년 11월 6일 투표에 참가했던 293명의 조지아 유권자가 내달 유권자 명부에서 취소하려던 31만 3,243명의 명단에 포함됐다는 것이다. 조지아 법에 의하면 수년간 선거에 불참하거나, 미 우체국을 통해 주소를 변경 신청하거나, 선거사무소 발송 우편물이 배달불가로 반송된 경우 유권자 등록을 취소할

|취소,등록유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