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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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스스로 독립된 삶을 살도록 해야"

18기 조지아 두란노 아버지학교 첫주 과정  조지아의 모든 아버지들의 영적능력 향상 및 가정회복을 도모하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제18기가 9~10일 일주차를 맞았다.두란노 아버지학교는 잔스크릭 한인교회에서 내주 16~17일에도 열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9일 열린 아버지학교에서는 '아버지의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테네시 네쉬빌에서 방문한 김낙경 씨가 강사로 나섰으며, 10일 열린 2일차 행사에서는 '아버지의 남성상'이라는 주제로 앨라배마 헌츠빌에서 방문한 지준호 씨가 강의했다.16일에는 아버

종교 |두란노,아버지학교 |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18기 조지아 두란노 아버지 학교 내달 7일부터조지아의 모든 아버지들의 영적능령 향상과 가정회복을 도모하는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열린다. 28일 두란노 아버지학교 조지아지부(지부장 이장호) 준비위원회 임원들은 회의를 갖고 행사 주요 프로그램 계획 및 인원모집 현황 등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아버지학교는 9월 7~8일, 16~17일 4일간에 걸쳐 잔스크릭 한인교회에서 열리며,  강의와 간증, 찬양, 토의, 예식, 봉사자의 섬김 등이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진행된다.강의는 뉴저지 푸른초장교회 담임목사 장동신 목사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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