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동역

"캄보디아 선교 동역자를 찾습니다"

애틀랜타 두 여성 캄보디아서 선교"현지여성 지도자훈련 동역자 절실" 불교도가 98%인 나라, 식민 통치와 ‘킬링필드’ 시대의 역사적 아픔을 간직한 캄보디아에서 현지여성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선교 사역에 헌신 중인 애틀랜타 여성들이 있어 화제다. 감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있는  국제신학대학원(ITCS) 부설 여성교육원 오금옥 원장과 헬렌 김 총무가그 주인공이다. 오랜 기간 동안  선교 시도가 있었지만  1990년이 돼서야 기독교 선교의 자유를 인정받고 이제 전 국민의 2%의 기독교 인

종교 |캄보디아 여성교육원,동역자 절실 |2018-02-24 18: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