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땅에 평화를”… 성탄기도
다사다난했던 2024년도 이제 1주일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지구촌에 전쟁의 소용돌이가 계속되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기 예수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온 세상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미무용연합의 이재희(4·앞에서부터), 지젤 페레스(4), 김나윤(8), 이유나(7) 어린이가 새해는 희망찬 소식들로 시작될 수 있기를 소망하는 성탄 기도를 드리고 있다.<박상혁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4년도 이제 1주일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지구촌에 전쟁의 소용돌이가 계속되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기 예수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온 세상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미무용연합의 이재희(4·앞에서부터), 지젤 페레스(4), 김나윤(8), 이유나(7) 어린이가 새해는 희망찬 소식들로 시작될 수 있기를 소망하는 성탄 기도를 드리고 있다.<박상혁 기자>

동심의 성탄기도 ‘코로나 끝나고 평화를’ 코로나 팬데믹이 2년째 계속돼 온 가운데 어려웠던 2021년 한 해의 마무리가 이제 1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예수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를 맞으며 올해도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극복되고 새해는 희망찬 소식들로 시작될 수 있기를 소망하는 기도들이 절실하다. 진 발레스쿨의 김동우(5·앞쪽부터), 김해나(7), 최민(7) 어린이가 성탄 기도를 드리고 있다.<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