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부외식업협회 ‘식당 출입 경고문’ 배부
팬데믹으로 조지아주에서 실시되던 비즈니스 규제들이 오는 8일부터 거의 대부분 폐지된다. 식당은 실내 거리두기 제한이 철폐돼 최대 수용인원을 손님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지사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4월 30일 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해, 마스크 착용 등의 위생규칙들은 계속 적용된다. 미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조지아 주지사가 발표한 새로운 시행령(4월 8~30일까지)에 따라 ‘식당 출입 경고문’ 사인을 협회 웹사이트(https://karaseusa.org/archives/13764)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