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한인, 미 최대 위치기반 SNS 기업 CEO 됐다
포스퀘어 데이빗 심 사장 미국 유명 IT회사 사장을 맡아왔던 시애틀 한인 2세가 최고경영자(CEO)까지 겸하게 되면서 명실상부하게 회사 경영의 총책임자가 됐다.주인공은 평통 시애틀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지내는 등 시애틀 한인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심재환씨의 장남인 데이빗 심(37·한국명 심우석)씨이다.미국 1위인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업체인 포스퀘어(Foursquare)는 6일 심 사장을 최고경영자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포스퀘어는 CEO를 맡아왔던 제프 글루엑이 회사를 떠나고 그 자리를 심 사장이 맡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