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연봉 전액을 기부한 시의원
존스크릭 데이븐포트 시의원6만 달러 시 안전재단에 기부 기부 위해 4년간 급여 안받아 한 시의원이 자신의 4년 간 연봉을 모두 시 경찰과 소방대원들을 위한 기금으로 내놔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존스크릭 시의원인 코리 데이븐포트(사진)는 최근 자신의 지난 4년간 연봉 6만 달러 전액을 시 공공안전재단에 기부했다.앞서 시의회는 자신의 연봉 전액을 재단에 기부하겠다는 데이븐포트 의원의 제안을 투표에 부친 결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재단에 기부된 데이븐포트 의원의 성금은 전액 존스크릭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