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데스벨리

데스밸리 134도… 지구 관측 신기록

 미 서부가 폭염으로 펄펄 끓는 가운데 데스밸리의 비공식 기온이 지구 기상관측 사상 최고 기온과 같은 화씨 134도(섭씨 56.7도)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지난 11일 오후 4시께 데스밸리 방문자 센터 앞 디지털 온도계에 찍혔다. 134도는 1913년 역시 데스밸리에서 기록됐었다. 이날 방문자들이 최고 기온 134도를 보여주는 온도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데스밸리 134도… 지구 관측 신기록  

사회 |데스벨리 |

데스밸리는 129도 ‘찜통’ 더위

 한 여름 폭염은 남가주에만 닥친 게 아니다. 미 서부 지역 곳곳에서도 고온건조한 날씨에 기온이 치솟아 팜스프링스의 낮 최고기온이 17일 121도까지 올라가는 등 일부 내륙지역은 120도를 훌쩍 넘어섰다. 지난 16일 데스밸리 방문객 센터 앞의 온도계가 화씨 129도(섭씨 54도)를 나타내고 있다. [로이터] 데스밸리는 129도 ‘찜통’ 더위  

사회 |데스벨리,더위 |

남가주 폭염…데스밸리는 무려 133도

남가주를 비롯한 미 서남부 지역에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데스밸리의 낮 최고기온이 지난 16일 자동 측정장치에서 130도(섭씨 54.4도)를 기록하면서 사실상 지구촌 역대 최고 온도 기록을 경신했다. 데스밸리는 1913년에 134도까지 올라간 기록이 있지만 당시의 측정은 신빙성에 의문이 있어 이날 기록이 전 세계에서 역대 최고 온도로 보인다고 CNN과 NBC 등이 전했다. 16일 데스밸리 방문자센터 앞의 디지털 온도계가 133도를 기록하고 있다. [로이터] 남가주 폭염…데스밸리는 무려 133도 

|데스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