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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황세손’ 남가주 대저택 샀다

‘대한제국 황세손’으로 알려진 미주 한인 2세 앤드루 이(41)씨 부부가 남가주 사우전옥스 지역의 대저택을 1,260만 달러에 매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LA타임스는 ‘왕족에게 어울리는 사우전옥스의 호화 저택이 실제 왕의 후손에게 팔렸다’고 보도하면서 앤드루 이씨와 부인 나나 이씨가 히든 밸리 커뮤니티에 있는 20에이커의 부지의 대저택을 사는데 1,260만 달러를 지불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2세인 이씨는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손자인 이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과 혈연 관계인 것이

사회 |대한제국황세손,남가주,대저택 |2020-12-03 10: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