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호르몬 대체요법으로 잃어버린 활력·건강 찾아줘”
바이탈리티 리뉴얼 클리닉 박도운 원장 바이탈리티 리뉴얼 클리닉의 박도운 원장은 환자들의 활력과 건강을 지켜줌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하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사춘기 자녀와 갱년기 엄마가 다투면 당연히 갱년기 엄마의 승리다. 그만큼 폐경기 이후를 살아가는 많은 여성에게 있어서 갱년기는 삶 속의 전쟁터와 같다. 갱년기는 비단 여성에게 국한된 말은 아니다. “우리 남편 요즘 갱년기인가 봐. 잘 삐지고 잔소리가 너무 많아. 그리고 드라마 보면서 너무 잘 울어”라고 어느 중년 여성은 하소연한다. 나이가 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