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크 미안… 대세는 한국차”
블룸버그, 현대·기아 극찬 현대차의 전기차 아이오닉5(왼쪽)과 기아 EV6. [현대차·기아 제공] 한국의 현대자동차·기아가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극찬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는 27일 “일론 머스크 미안, 현대차가 전기차 시장을 조용히 점령하고 있어”(Sorry Elon Musk. Hyundai Is Quietly Dominating the EV Race)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통신은 현대차·기아의 성장세가 놀랍다며 테슬라가 경계해야 할 유일한 브랜드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