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튼 출신 변호사, 스파 총격범 변호하기로
체로키카운티에서 시작된 연쇄총격으로 6명의 아시아계 여성을 포함해 총 8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로버트 롱(21)의 변호를 위해 캔튼 출신 변호사가 선임됐다.체로키카운티 국선변호인실은 8명의 살인혐의와 1명의 가중폭행 혐의로 기소된 롱의 변호를 위해 대런 번스(Daran Burns) 변호사를 선임했다. 번스 변호사는 “우리 로펌은 체로키카운티에서 25년동안 일했으며,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라고 AJC를 통해 전했다. 그는 “우리는 로버트 롱을 대변해 이번 사건에 대한 사실과 상황을 철저히 조사할 것이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