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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구 포함 한국 전역 여행경보 하향 조정

전세계 여행금지 권고·해제 거치며대구지역 한단계 낮은 여행재고로  연방국무부는 6일 한국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인 ‘여행재고’로조정했다.당초 한국에서 대구지역만 4단계인 ‘여행금지’ 권고였다가 전세계에 대한 여행금지 권고가 발표됐다 이날 해제되는 과정에서 대구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도 함께 하향 조정된 셈이다.연방국무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인 여행재고로 공지했다.국무부의 여행경보는 4단계로 나뉘는데 일반적 사전주의, 강화된 주의, 여행재고, 여행금지 순이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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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인상의 대구시에 코로나성금 1만달러 송금

<사진> 한인상의 대구시에 코로나성금 1만달러 송금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소(회장 이홍기)는 지난 3월 교민 및 회원업소 모금활동으로 모은 코로나19 성금중 1만달러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부를 통해 대구광역시에 지정기탁했다. 성금은 7일 메트로시티은행 둘루스지점을 통해 송금됐다. 송금 후 한인상의 이홍기 화장(오른쪽)과 이경철 전 회장이 송금증서를 펴보이며 함께 했다. 한인상의는 모금액중 나머지 금액은 방역비를 비롯해 곧 어려운 동포들을 위해 푸드백 또는 푸드상자를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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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성금 2만8천달러 대구시에 전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유례 없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겪고 있는 모국을 돕기 위해 남가주 한인사회가 정성스레 모은 성금이 가장 큰 어려움에 처한 대구광역시에 전달됐다.본보는 라디오서울(AM1650)·한국 TV와 공동으로 지난 2일부터 펼쳐온 모국 ‘코로나19 극복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운동의 1차 모금분 2만8,000달러를 1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부를 통해 대구광역시에 송금했다. <오른쪽 사진은 송금확인 내역서.>대구광역시 측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성금은 접수처가 대한적십자사로 일원화돼 있으며,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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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코로나 19, 대구-경북 돕기 모금운동"

서부플로리다한인회, 4월 초까지 실시 (탬파) “코로나 19 바이러스 극복 대구-경북 시민 돕기” 모금운동을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에서 3월 7-4월 8일까지 한달간 진행한다.최창건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으로 인해 한국 특히 대구-경북시민들의 많은 감염으로 두려움과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코로나19을 극복할 수 있도록 플로리다 한인동포들이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 따뜻한 사랑의 활력소를 보내자”고 말했다.또한 사랑의 모금에 동참을 원하시는 동포들은 출석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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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워싱턴주 50대 여성, 대구 다녀온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

 워싱턴주에서 한국의 대구에 다녀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환자가 나왔다고 CNN 방송이 29일 보도했다.워싱턴주 보건부에 따르면 50대 여성인 이 환자는 이달 대구를 방문한 뒤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로 돌아왔으나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것이다.이 여성은 이달 7∼23일 대구를 다녀온 뒤 25일 다시 출근했으나 이날 오후 늦게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 여성은 27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자택에서 격리 생활을 하고 있다. 이 환자는 증상이 나타난 이후 사람들과 접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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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경북지역 - 마스크 1만개 전달’

<사진>‘대구-경북지역 - 마스크 1만개 전달’ 조지아애틀랜타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가 지난 27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긴급 전직 회장단 모임을 가졌다.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 1만개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대구 출신의 이경철 전 회장이 해당 캠페인을 전담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적극적으로 마스크 보내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종환, 남기만, 신영교, 엄수나, 이경철, 이재승, 에드워드 채 전 회장이 참석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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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구 '여행 금지' 권고…한국 자체는 '여행 재고' 유지

대구에 최고 경보단계 적용…트럼프 "한국에 심한 감염지역 2곳"이탈리아에도 일부지역 여행금지…한국발 미국행 여행자 의료검사 강화될듯입국제한 등 추가조치 촉각…이란 방문 외국인엔 미 입국금지 조치    미국은 29일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대구에 한해 국무부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했다.한국 자체에 대한 여행 경보는 3단계 '여행 재고'를 유지했지만 미국행 여행객에 대한 의료 검사 강화를 주문해 출국 전 심사가 까다로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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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대구, 문화교류 넘어 경제협력으로

어제부터 제5회 문화교류전16일까지 한인회관서 전시회양측 실질적 교류 확대 논의 애틀랜타시와 한국의 대구시와의 문화 교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7일 오후 애틀랜타 시청에서는 양 지역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애틀랜타-대구 문화교류전 'Great Art Fun'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애틀랜타시와 대구시는 1981년 자매결연을 맺은 뒤 양 지역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최근 5년째 매년  미술 교류전을 열고 있다. 이날 대구시의 양은지 문화관광 대구경북협동조합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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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인회, 대구시 등에 감사패

<사진>한인회, 대구시 등에 감사패성조기 구매비용 300달러와 함께 대형·소형 태극기를 기증한 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 양은지 이사장과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에게 애틀랜타 한인회가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은 지난 2일 대구-애틀랜타 교류 미술전시회 '그레이트 아트 펀(Great Art Fun)'을 성황리에 마쳤다. 7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오른쪽) 한인회장이 양 이사장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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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애틀랜타 교류 미술전

애틀랜타시 자매도시인 대구의 지역 작가들 그림 전시회가 둘루스 낙원카페에서 개최된다.'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 양은지)'이 주최하는 대구-애틀랜타 교류 미술전시회 '그레이트 아트 펀(Great Art Fun)'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내달 2일 오후 9시까지 열릴 예정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박형석, 김정운, 배현희 등 총 7명의 작가들이 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1981년 대구와 애틀랜타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16일 열린 둘루스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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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칼럼〉 '교육이 힘'- 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

<화요칼럼> '교육이 힘'- 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권순희 (매크로 교육 연구소 대표)전쟁이라는 단어는 폐허가 된 땅위에 아무것도 온전한 게 없는 암울한 곳을 연상시킨다.  그래서 전쟁 중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학교의 존재란 상상하기 어렵다.  이번 대구교육박물관 관람 중 필자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기획전시실 ‘한국 전쟁, 대구피난학교-전쟁속의 아이들’ 이였다.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고요하고 평화스런 휴일 모두 잠자고 있던 새벽, 북한의 갑작스런 남침으로 속수무책이던 남한은 대구까지 빼앗

외부 칼럼 |화요칼럼,권순희 |

"대구-애틀랜타 본격적 문화 교류의 시작"

애틀랜타시청서 대구미술작품 전시회   제3회 애틀랜타-대구 문화교류전 ‘Great Art Fun’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4일 오전 애틀랜타 시청에서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2일부터 애틀랜타 시청과 한인타운 낙원카페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시회는 애틀랜타 시청은 6일까지, 둘루스 낙원카페는 8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닝 행사에서 테일러 우드러프 애틀랜타시 문화협력국장은 “이번 교류전이 양 도시의 문화 예술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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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애틀랜타 그림 교류 전시전

내달 2-6일...애틀랜타 시청 ∙둘루스 이원 전시애틀랜타 시청과 한인타운에서 대구지역 현역 작가들의 그림 전시회가 동시에 열린다.‘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 양은지∙사진)’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아틀랜타 교류전시회 그레이트 아트 펀'전을 애틀랜타 시청 홀과 둘루스 낙원카페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올해로 3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1981년 대구와 애틀랜타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3년 전부터 시작됐다.올 해도 예년과 같이 대구와 경북에서 활동하는 유명화가들의 그림 및 작품이 전시된다.양은

|대구-애틀랜타 교류전,그레이트 아트 펀,애틀랜타 시청 |

미주 한인부부 대구서 사망·중상

상가건물에 화재한국 대구의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미주 한인 부부 중 남편이 사망하고 부인은 중상을 입었다.한국 경찰에 따르면 한국시간 24일 오후 11시10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상가 건물 5층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이날 화재는 발생 2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이 건물 5층에 살고 있던 미국 시민권자인 66세 한인 남성이 이날 불로 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또 62세 부인은 화염을 피해 5층 창문에 매달려 있다가 추락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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