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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올해의 선수·상금·다승왕

LPGA 시즌 최종전 우승 고진영(26)이 2021 시즌 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 넬리 코다(미국)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휩쓸었다. 고진영은 21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면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이 대회 정상에 오른 고진영은 올 시즌 5번째 우승을 기록, 코다(4승)를 제치고 다승왕에 올랐다. 단일 시즌 5승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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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첫 다승왕 보인다…경쟁자 콜, 햄스트링 통증으로 강판

류현진의 MLB 다승 최고 순위는 2019년 공동 6위다음 선발 등판 경기에서 승리하면 AL 다승 공동 선두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AFP=연합뉴스]'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다승왕 경쟁에 파란불이 들어왔다.AL 다승 부문 1위를 달리는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이 부상 악재를 만났기 때문이다.콜은 7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2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한 뒤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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