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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알디 공세… 마켓 판도 바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구매가 급증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오프라인 그로서리 마켓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신선식품 1시간 내 수령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독일계 할인마트 ‘알디’가 남가주에 첫번째 매장을 열고 매장 확대 경쟁을 선언하고 나서는 등 기존 그로서리 마켓업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업계의 ‘게인 체인저’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마존은 자회사인 유기농 전문 그로서리 마켓 ‘홀푸드마켓’에서 주문한 식료품

경제 |아마존,알디,마켓,판도,다뀌나 |2020-10-27 10: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