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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기업들, 중국발 리스크 줄이려 멕시코로 ‘니어쇼어링’(nearshoring·인접국으로 이전)

미중 갈등·팬데믹 공급망 혼란에 인접국서 생산  멕시코 시우다드후아레스의 한 TV 조립공장에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로이터]미·중 갈등 심화 등으로 인해 중국에 대한 생산 의존도를 낮추려는 미국 기업들이 인접한 멕시코의 공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 진단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적인 공급망 차질 등에 따른 중국발 리스크를 줄이려는 미국 기업들이 멕시코로 생산 ‘니어쇼어링’(인접국으로 이전)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팬데믹 기간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등으

경제 |니어쇼어링 |2023-01-03 09: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