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백화점 ‘코로나19 줄도산’…니만마커스·JC페니 곧 파산신청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백화점들이 줄줄이 파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온라인 유통 공룡' 아마존이 급부상하면서 휘청거렸던 오프라인 백화점들이 갑작스러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더는 생존이 어려운 상황까지 내몰린 것이다.우선 113년의 역사를 이어온 고급 백화점 '니만마커스'(Neiman Marcus)가 이르면 26일 파산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경제매체 CNBC 방송이 24일 전했다. 고급 백화점 ‘니만마커스’(Neiman Marcus)&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