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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더 뉴 코나… 편안함 주는‘스마트한 친구’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는 ‘정의선의 차’로 불렸다.2017년 출시를 정의선 당시 부회장이 진두지휘했고, 첫 선을 보이는 날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특설무대에 직접 올라 “철저한 소비자 분석을 통해 내놓은 작지만 단단한 자동차”라고 소개했다.정의선 당시 부회장이 현대차그룹의 회장에 오른 지금, 코나는 (다소 이슈가 생기기는 했지만) 내연기관과 순수 전동화 모델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모델로 올라섰다.공교롭게도 ‘정의선 회장’ 체제 출범 하루 뒤인 지난 15일, 현대차는 출시 3년 만에 상품성 개선

경제 |뉴코나,현대 |2020-10-23 0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