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거리 점령한 쥐떼, '인간 일상회복'에 음지 돌아갈까
식당·지하철 이용 줄자 먹이 찾아 실외 배회뉴욕 작년 렙토스피라증 발병 역대 최다…시당국 대책 강구뉴욕 시내 공원에서 촬영된 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음식 쓰레기가 줄자 먹이를 찾아 거리로 쏟아져 나온 미국 뉴욕의 쥐떼가 '인간의 일상회복'에 어떻게 반응할지 관심거리라고 AP통신이 8일 보도했다.뉴욕시 민원 콜센터에 올해 1∼4월 접수된 쥐 목격 신고는 약 7천400건으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6천150건)보다 20%,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4월보다는 60% 이상 많다.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