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일·세탁업소 자금지원법 제정하라"
뉴욕일원 한인·중국계 소상인들 론김 의원의 자금 지원법안 지지뉴욕 일원의 한인과 중국계 소상인들이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추진 중인 5,000만달러 규모의 네일 및 세탁업소 자금지원 법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론 김 의원은 19일 플러싱 뮤란 식당에서 한인 및 중국계 단체 리더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주 발표한 소상인 지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또 강조했다. 김 의원은 네일살롱과 세탁소 등 환풍시설이 필요한 업소에 5,000만달러의 기금을 지원하고 무차별한 식당 위생검사 금지, 스몰 비즈니스 6억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