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속에서 차내 갇히면 어떻게?”
산악·눈속 운전 안전수칙연방 도로교통안전청 당부 혹독한 겨울 날씨로 큰 피해를 입은 뉴욕 버팔로를 비롯한 미 동부 지역에서 비극적인 장면들이 펼쳐지고 있다.버팔로에서 운전 금지 시행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이 주행에 나섰으며 해당 지역 구조대원들은 폭설에 갇혀 차 안에서 얼어죽은 사례를 발견하고 있다. 2m에 육박하는 폭설 속에 버펄로와 주변 일대를 포함하는 이리 카운티에서 희생자가 최소 37명에 달한다. 확인된 희생자 가운데 17명(46%)은 실외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난방이 되지 않아 동사한 사람이 9명(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