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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한인 슈바이처 김유근 박사 별세

무료진료소 차려 7만여명 진료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무보험 환자와 폐광촌 진료 등 무료 인술을 이어온 김유근 박사(미국명 톰 김, 사진)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김 헬스센터’는 18일 페이스북에 “김유근 박사 별세 소식을 듣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며 부고를 냈다. 센터는 “그는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셨던 분이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마음 속에 남아 있을 것”이라며 “클리닉을 찾던 그의 발걸음, 그의 놀라운 삶 이야기를 그리워할 것이며, 지역사회를 위한 그의 사명과 봉사의 유산을 이어가게 되어 큰 영광”이라

사회 |김유근 박사, 무료진료, 테네시 녹스빌 |

테네시 녹스빌에 호랑이 출몰… 주의령

테네시주 녹스빌 지역에 호랑이가 출몰해 지역민에게 주의령이 내려졌다.녹스카운티 셰리프국은 9일 밤 일부 주민이 호랑이를 목격했다는 신고를 해옴에 따라 경찰, 항공수색대, 동물구조대, 고양이 구조대인 타이거 헤이븐 등과 함께 호랑이를 생포하기 위한 공동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 한 보안관도 인근 공원에서 호랑이를 목격했다고 전했다.테네시 야생동물자원국(TWRA)은 쏜그로브 파이크 인근에서 호랑이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아직 이 동물이 진짜 호랑이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호랑이를 생포하기 위한 덫이

|녹스빌,호랑이 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