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노화늦추기

활발한 신체 활동이 뇌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나이가 들어도 신체활동을 계속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게 줄어들고, 장기간의 운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카고의 80대 노인들에 대한 새 연구에 따르면 앉아있지 않고 걷거나 움직이는 것만도 두뇌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전부일 수 있다는 것이다. 노인들이 얼마나 자주 움직이거나 앉았는지를 추적하고, 사망한 후에 뇌 속을 깊이 들여다본 이 연구에 따르면 움직이지 않는 노인보다 활동적인 노인의 뇌에서 특정 필수 면역세포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신체활동은 뇌의 건강, 사고능력, 알츠하이머병으로

라이프·푸드 |노화늦추기, 활발한 신체활동 |2021-12-07 09: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