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돋보기를 대신한다… 하루 1회로 노안 개선 새 안약
근거리 시력을 향상시키는 안약은 노화로 인해 돋보기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에 시달리는 미국인 1억2,800만명에게 희소식이다. 지난 9일부터 처방전으로 구입이 가능해진 점안액‘뷰티’(Vuity)는 하루 1회 치료로 먼 거리를 보는데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가까운 곳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로체스터 대학교 비전과학센터의 안과 전문의인 스캇 M. 맥레이 박사는“돋보기 안경이 거추장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맥레이 박사는 지난 10월 말 연방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