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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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가을학기 방학식 개최

봄학기 개학은 1월 16일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1일 온라인 가을학기 방학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방학식에서 학생들은 수업 내용 및 각 반의 방학식 동영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사회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꽃잎반은 동요 ‘보라’를 각자 집에서 부르며 아름다운 합창을 보였다. 파랑 꽃잎반은 ‘파랑 꽃잎은 어디있을까’ 창작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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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글짓기 대회 개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4일 ‘제1회 온라인 한글날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초급1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 초급2~중급 코로나19 종식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고급 행복의 조건이었다. 대상은 파랑꽃잎반 정지호 학생이 차지했다. 이외 ▲초급1: 최우수 이노아, 우수 정원찬, 김도원, 김지수 ▲초급2: 최우수 조하진, 우수 송은채, 지루크, 심아영 ▲중급: 최우수 진용민, 우수 조하음, 지올리비아, 김명훈 ▲고급: 최우수 이유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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