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턱대고 집 내 놨다가 낭패보기 십상… 따져볼 것 많아
요즘 주택 처분을 고민하는 주택 보유자가 많다. 집값이 크게 오른 데다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빨리 팔 수 있기 때문이다. 주택 처분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면 조금 서두르는 편이 좋겠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업체 질로우에 따르면 지난해 약 19.5%로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했던 주택 가격 상승폭이 올해 약 11%로 둔화될 전망이다. 일부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시장이 정점에 근접했거나 이미 정점을 지난 것으로도 분석하고 있다. 집을 팔기로 결정했다면 내놓기 전에 고려해야 할 점들이 여러 가지 있다. 내놓은 집이 덜컥 팔렸지만 처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