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남성 갱년기

걱정되는 전립선암… PSA 검사, 모든 남성이 받아야 할까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환자 33만명… 남성 침윤성 암의 3분의 1 차지PSA 민감도 높지만 위양성 많아 과잉진단 우려저위험 암은 치료 없이‘적극적 감시’로 관리 가능55~69세는 개인별 선택… 70세 이상 검진 비권고<사진=Shutterstock>  마이애미 대학교 실베스터 종합암센터의 혈액학 과장으로 워싱턴포스트(WP)에 건강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암 전문의 마이클 세케레스 교수는 “왜 의사는 전립선암 검진을 위해 PSA 검사를 자동으로 처방하지 않는 걸까요? 모든 남성이 정기적

라이프·푸드 |걱정되는 전립선암, PSA 검사, 모든 남성이 받아야 할까 |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전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생 아동성범죄자 등록도  자신이 몰던 스쿨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귀넷 특수교육 스쿨버스 기사에게 아동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징역형이 선고됐다.귀넷 고등법원 티모시 해밀 판사는 이번 주 아동 성추행 6건과 공공외설 혐의 4건으로 기소된 스티븐 에드워드 윌킨스 (67,사진)에게 유죄를 판결하고 5년 교도소 복역을 포함한 총 20년형을 선고했다.윌킨스는 2023년 1월과 2월 자신이 운전하던 스쿨버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사건은 당시 스와니 초등학교 스쿨버스

사회 |스쿨버스 운전기사, 아동성범죄자, 음란행위. 귀넷 고등법원, 스와니 초등학교 |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해 딸은 4년전 발생한 주택화재로 결국 숨졌다.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11일 4시간에 걸친 심의 끝에 윌리엄 린 맥큐(51,사진)에게 중범죄 살인과 강간 2건, 가중 아동 성범죄 3건, 근친상간 2건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다.이어 법원은 맥큐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와 종신형 1회 및 징역 120년을 추가로 선고했다.이번 사건 전

사회 |성폭행, 회재, 종신형, 가석방, 귀넷 법원, 귀넷 대배심. 아동학대, 불법감금 |

“피로·체중 변화, 갱년기 탓?”… 중년 여성 노리는 ‘갑상선’ 주의보

여성 갱년기와 증상 유사체중 변화 잦다면 의심을 중년 여성들이 흔히 겪는 피로감과 불면증, 체중 변화를 단순 갱년기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갑상선기능항진증과 저하증은 수면장애, 우울감, 피로 등 폐경기 증상과 매우 유사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손서영 인제대 일산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갱년기 증상으로 오인해 방치하다가 갑상선 질환을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며 “증상이 애매할 경우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질환별 특징을 살펴보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대사가 과도하게

라이프·푸드 |피로·체중 변화, 갱년기 탓, 중년 여성 노리는 ‘갑상선’ 주의보 |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고 있다.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는2020년  폰지사기 수법으로 수십명으로부터 최소 1천만 달러를 가로챈 뒤 사라진 크리스토퍼 번스(사진)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할 경우 15만달러를 지급하겠다고 4일 발표했다.FBI는 현상금과 함께 번스를 ‘최고 수배 금융사기범’ 명단에 올렸다번스는 지난 2020년 이전 수년간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

사건/사고 |폰지사기. 수배, 현상금, 크리스토펴 번스, SEC, 연방대배심. 귀넷 남성 |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케빈 앤드류스 주니어는 25세의 프리딥 타망 시니어 경관을 살해한 혐의로 악의적 살인 및 중범죄 살인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기소장에는 데이비드 리드 마스터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중상을 입힌 혐의와 갱단 활동, 신분 도용, 전과자 총기 소지 혐의도 포함됐다.사건은 2026년 2월 1일, 스톤마운틴 소재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발

사건/사고 |귀넷 검찰, 결찰관 총격 살해 |

노화인 줄 알았는데 남성 갱년기?… 방치 시 심혈관계질환 위험

남성호르몬 감소 영향기억력 감퇴·우울감 동반 이유 없는 우울감이나 무력감이 잦다. 집중력과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다. 신체적으로도 변화가 찾아온다. 근육이 빠지면서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배는 자꾸만 나온다.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남성호르몬으로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광범위하게 찾아오는 ‘남성 갱년기’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서서히 찾아오는 탓에 노화 증상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가볍게 여기면 심혈관계질환 위험성이 커지는 남성 갱년기에 대해 고대안암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에게 물어봤다. -남성 갱년기는 무엇인가▲‘후기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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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장물조직 귀넷 아시안 남성에 중형

귀넷 카운티 노크로스 거주 아시안 남성 콩 젠 니가 국제 장물 유통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징역 7년과 벌금 10만 달러를 선고받았다. 니는 택배 절도 등으로 확보한 500만 달러 상당의 전자제품을 홍콩과 두바이 등지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번 수사는 귀넷 복합범죄수사팀의 정한성 부장검사가 주도했다.

사건/사고 |귀넷 아시안 남성, RICO, 귀넷 검사, 정한성, 장물, 전자제품 |

대장암, 여성 환자가 남성의 절반… 장내 세균 때문

장내 유익균이 발병 영향유산균·낙산균 두드러져 인체에 유익한 균으로 알려진 유산균·낙산균이 대장암, 대장 선종을 비롯한 대장 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또한 남녀·연령별로 대장암 발병률이 2배 가까이 차이 난다는 분석도 나왔다.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제1저자 송진희 연구 교수)은 대장암·대장 선종 등 대장 질환의 발병률이 낮은 여성 및 55세 이하 젊은 연령대에서 유산균·낙산균 등 장내 유익 균이 많다는 사실을 규명했다.최근 발표된 ‘2021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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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땀에 밤잠 설쳐”… 갱년기가 보내는 신호

 ■ 구승엽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40대 중후반 시작되는 ‘갱년기’… 증상·시기 천차만별안면홍조·야간발한 외에 체중증가·요실금 등 증상 다양꾸준한 운동이 기본… 증상 심할 땐 호르몬치료 등 고려 "겨울이라 밖은 얼음장인데 실내로 들어오면 얼굴이 확 달아올라서 진정이 안 돼요. 잠들만 하면 열이 오르고 자다가도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통에 밤잠을 설치기 일쑤입니다." 진료실에서 만나는 갱년기 여성 환자 중 상당수가 이런 고민을 토로한다. 갱년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증상의 정도나 종류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라이프·푸드 |갱년기가 보내는 신호, 40대 중후반 시작되는 |

불법 투견 조지아 남성에 종신형 가능성

동물학대 등 69건 혐의 유죄평결 불법 투견과 불법 개사육을 포함한 동물학대 등 무려 69건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조지아 남성이 종신형 선고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중부 지구 연방검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첼 카운티 거주 던 브래드퍼드(55)에게 동물학대 등 67건과 마약관련 1건, 총기 관련 1건 등 모두 69건의 혐의에 대해 배심원 유죄평결이 내려졌다.아직 브래드퍼드에 대한 최종 형량 선고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연방검찰은 최대 종신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브래드퍼드의 범행은 주민 신고로 드러

사회 |투견, 불법 개사육, 유죄평결, 종신형, 동물학대 |

통풍은 주로 남성만?… “여성 환자도 폐경 후 급증”

70대이상 남녀 유병률 유사여성 고혈압·당뇨 등 영향 통풍은 흔히 ‘고기와 술을 많이 먹는 중년 남성의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폐경 후 여성에게서 유병률이 급격히 상승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70세 이상에서는 여성과 남성 유병률이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의 농도가 높아서 과도하게 축적된 요산이 결정화돼 관절과 관절 주변 조직에 침착,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출산의 고통’에 비유할 정도로 극심한 관절 통증이 특징이다. 발작 시간을 견뎌내고 아픔이 사라져도 만성 신장병이나 심혈관 질환 등

라이프·푸드 |통풍은 주로 남성만, 여성 환자도 폐경 후 급증 |

삼성, 조지아 남성에 1,080만달러 배상판결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 책임원심 이어 항소심서도 패소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로 중상을 입은 조지아 남성에게 삼성전자가 1,080만달러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조지아 항소법원은 24일 에핑엄 카운티에 거주하는 조던 브루어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채텀 카운티 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삼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하는 판결을 내렸다.이번 사건은 브루어가 2019년 7월 바지 주머니 속 전자담배 배터리가 폭발해 중화상을 입으면서 시작됐다.이후 2020년 7월 브루어는 채텀 카운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지

사회 |삼성전자,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 배상, 법원 관할권, 조지아남성 |

노화인 줄 알았는데 남성 갱년기? 심혈관계질환 위험

이유 없는 우울감이나 무력감이 잦다. 집중력과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다. 신체적으로도 변화가 찾아온다. 근육이 빠지면서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배는 자꾸만 나온다.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남성호르몬으로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광범위하게 찾아오는‘남성 갱년기’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서서히 찾아오는 탓에 노화 증상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가볍게 여기면 심혈관계질환 위험성이 커지는 남성 갱년기에 대해 고대안암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에게 물어봤다. 기억력 감퇴·우울감에 신체적으로도 변화임신 계획 중이면 호르몬 요법 피해야 -남성

라이프·푸드 |남성 갱년기, 심혈관계질환 위험 |

노화인 줄 알았는데 남성 갱년기?… 방치 시 심혈관계질환 위험

남성호르몬 감소 영향기억력 감퇴·우울감 등 이유 없는 우울감이나 무력감이 잦다. 집중력과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다. 신체적으로도 변화가 찾아온다. 근육이 빠지면서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배는 자꾸만 나온다.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남성호르몬으로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광범위하게 찾아오는 ‘남성 갱년기’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서서히 찾아오는 탓에 노화 증상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가볍게 여기면 심혈관계질환 위험성이 커지는 남성 갱년기에 대해 고대안암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에게 물어봤다. -남성 갱년기는?▲‘후기발현 성선기능

라이프·푸드 |노화인 줄 알았는데, 남성 갱년기 |

7세 여친 딸 성추행 귀넷 남성의 종말은

성추행 남성 2연속 종신형거짓 강요 엄마도 20년 형 뷰포드에 사는 한 남성이 24일, 여자친구의 7살 딸을 반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아이의 엄마인 여자친구는 학대 사실을 수사하던 경찰관들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귀넷 카운티 배심원단은 제이븐 타이리 리처드슨에게 가중 아동 성추행 혐의 4건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고, 아이의 어머니인 아킬라 아민은 증인에게 영향을 미치고 2급 아동 학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 리처드슨은 두 번 연속 종신형에 80년의 의무 징역형을 선

사회 |7세 소녀, 성추행, 종신형 |

"40세 이상 여성 '롱 코비드' 위험, 남성보다 40% 이상 높아"

미 연구팀 "성별 차이 고려해 코로나 후유증 관리 개선해야"  40세 이상 여성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 감염된 후 나타나는 장기 후유증인 '롱 코비드'(Long Covid)에 걸릴 위험이 같은 나이대 남성보다 40%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안토니오 텍사스보건대 딤피 샤 교수팀은 23일 미국의학협회(AMA)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33개 주 코로나19 감염자 1만2천여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지금까지 세계적으로

라이프·푸드 |롱 코비드 위험, 여성이높아 |

입양아들 성착취··· '인면수심' 두 남성에 100년형

 성학대 동영상 인터넷 유포윌턴법원, 종신보호관찰도  입양한 두 아들에게 성적 학대를 가해 온 두 남성에게 법원이 각각 100년형을 선고했다.월튼 카운티 법원은 지난 19일 강간 및 아동 성추행 및 근친강간혐의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잭커리 줄록과 윌리엄 줄록 두 남성에게 각각 100년의 실형과 함께 종신 보호관찰령을 선고했다.이들은 자신들이 입양한 두 아들을 대상으로 성적 학대는 물론 아동 성학대 동영상을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유포해 오다 조지아 수사국(GBI)에 의해 2022년 체포됐다. GBI 아동 및  컴퓨터 범

사건/사고 |아동 성추행, 성착취. 근친상간, 동영상, 입앙아들 성추행. 윌튼 카운티. 100년형, 종신보호관찰 |

실수로 격발 이웃 사망··· 둘루스 남성에 실형

총탄 벽 뚫고 옆집여성 머리에8개월 징역에 16개월 보호관찰 총기 손질 중 실수로 옆집 여성을 사망케 한 둘루스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귀넷 법원은 25일 맥스웰 매튜스 윌리엄슨(25, 둘루스)에게 경범죄인 과실치사와 부주의 행위 혐의를 적용해 8개월 실형과 함께 16개월의 보호관찰을 선고했다.윌리엄슨은 3년 전인  2021년 9월 둘루스 자신의 아파트에서 권총을 손질하던 중 실수로 발사된 총에 의해 옆집에 살던 칼레서 폴리(32,사진)라는 여성이 사망하자 구속 기소됐다.사고 당시 폴리는 침대에 누워 있다가 벽을

사건/사고 |둘루스 남성, 총기 손질, 과실치사, 귀넷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