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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꾸러기' 남부군 기념비

이전이 결정된 디캡 카운티의 남부군 기념비가 이전장소를 찾지 못해 당국이 고민에 빠졌다.디캡 카운티 당국자은 지난 주 디케이터 법원 앞에 있는 남부군 기념비 수용 희망 신청기간을 30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올 해 1월 이전 희망신청 발표 이후 신청지가 나타나지 않은 것에 따른 것이다. 당국은 신청 마감일 연장과 함께 광고 등을 통해 수용 희망지가 조속히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다. 카운티는 남부군 유물 청산 작업의 일환으로 2017년 해당 남부군 기념비 이전을 최종 결정했다. 기념비는 1908년 당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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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남부군기념비 '철거' 대신 '이전'

묘지나 박물관으로...카운티 공식 결정 남부군 잔재 청산 일환... 주 최초 사례 조지아에서는 처음으로 철거될 것으로 예정됐던 디캡 카운티 디케이터 소재 남부군 기념비가 철거가 아닌 다른 장소로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5일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디케이터 다운타운에 있는 남부군 기념비는 철거가 아닌 이전으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 10월 남부군 기념비 철거 이전 결의안을 통과 시킨 뒤 이 문제를 두고 그 동안 숙의를 거듭해 왔다. 현재 주법에 따르면 정부나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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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켑, 109년 역사 남부군 기념비 철거

 주 최초... 남부군 잔재 청산 일환커미셔너위원회 결의안 정식승인  디케이터에 있는 109년 된 남부군 기념비 철거가 정식으로 결정됐다.디켑 커미셔너 위원회는 24일 저녁 마레다 데이비스 커미셔너가 이달 3일 발의한 디케이터 다운타운 소재 남부군 기념비 철거 이전 결의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6표 반대 1표로 승인했다. 결의안이 승인되자 디캡 민권 단체들은 “문제의 기념비는 백인 우월주의 부활을 의미한다”면서 위원회의 결정을 반겼다.결의안 승인에 따라 디캡 카운티 정부는 향후 30일 이내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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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귀넷에도 남부군 기념비...철거 논란

<사진>귀넷에도 남부군 기념비...철거 논란버지니아 샬러츠빌 사태이후 전국에서 남부군 잔재 청산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인 밀집 거주지역인 귀넷에서도 남부군 유물에 대한 철거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대상은  로렌스빌 코트 하우스 앞 남부군 기념비다. 이 기념비는 1993년 남부군 후손협회에 의해 기부돼 지금까지 일반인들에게 전시되고 있다.<사진 제공=로렌스빌 코트 하우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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