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돈 300달러로 도미…‘아메리칸 드림’ 성공신화 일궈
지난 20일 한국에서 간암 투병 중 별세한 남문기 회장은 단돈 300달러를 들고 미국으로 와 뉴스타 부동산그룹을 미주 한인사회 최대의 부동산 에이전시 회사로 성장시킨 성공신화의 주인공이다. LA 본사를 비롯, 미 전국에 지사망을 갖춘 한인 최대 부동산 왕국을 일궈냈고 LA 한인회장과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회장,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미주동포후원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미주한인회장협회 총회장을 맡아오며 재외 한인사회 권익 신장과 커뮤니티 봉사에도 힘써왔다. ■아메리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