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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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실시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BOH, 한미, PCB 애틀랜타 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9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원·환율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면 고객들은 한국 등으로 송금을 보낼 때 서비스 수수료를 절약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한인 은행들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달 말 무료 송금 서비스를 일제히 제공한다고 밝혔다.한인 은행들은 이번 무료 송금 기간 중 은행 고객에 한해 가

경제 |한인은행, 무료송금, 추석 |

한인은행 신용도… 대다수 ‘별 5개’ 최우수

바우어 2분기 평가 발표 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은행들이 중동 전쟁과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제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최근 분기별 신용도 평점 조사에서 주류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 분기마다 전국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Star Rating)을 발표하는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은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을 2026년 2분기 영업 실적과 자산건전성, 수익성, 신용도 등 다양한 경영평가 지표를 토대로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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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서도 현대·기아차 가장 많이 털린다

도난방지 장치 미장착일부 모델 노린 절도범부촌 등서 여전히 기승맨해튼비치 경찰 경고 남가주에서 현대·기아 차량을 노린 자동차 절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맨해튼비치 경찰국은 최근 주간 범죄 보고서를 통해 “지역 내 차량 도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차량 보안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특히 현대와 기아 차량이 다른 차량보다 높은 비율로 도난 대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1~2022년형 일부 현대차·기아 모델은 차량 도난 방지 장치인 ‘엔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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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트, 라하브라에 남가주 첫 매장 오픈한다

이르면 10월 말 개장 목표4만1,000스퀘어피트 규모스시·델리·뷰티로 차별화‘차세대 K-마켓 기준 제시  메가마트의 남가주 첫 매장인 라하브라점의 조감도. [메가마트 제공] 한국 농심그룹이 운영하는 50년 역사의 한국 유통 기업 메가마트(MEGA MART)가 북가주에 이어 오는 하반기에는 남가주 라하브라에 첫 매장을 오픈하고 영업에 들어간다. 라하브라점은 메가마트 미주 매장 6호점이자 미주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서 LA 권역 첫 매장을 오픈한다. 12일 메가마트에 따르면 남가주 1호 매장은 라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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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 FY26 1~3분기 SBA 대출총 1,178건·15억8,086만달러뱅크오브호프 아시아계 1위평균 대출 134만달러 달해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6 회계연도 1~3분기 9개월 동안 15억달러를 넘는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호실적에 힘입어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한인 금융권의 SBA 대출이 4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할 것이 확실시된다. 10일 중소기업청(SBA)의 2026 회계연도 1~3분기(2025년 10월~ 2026년 6월) 전국 금융기관 대출 실적 자료에

경제 |한인은행 SBA 대출, |

실적 개선·영업망 확장…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은행권 풀타임 직원 현황 11개 은행 총 3,912명 집계전년 대비 141명·3.7% 증가중·소형 은행들 증원 활발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의 직원 수가 전년 동기 증가하며 4,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인 은행들이 순익 증가 등 실적이 개선되고 타주 등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는 등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 다시 채용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4일 연방 은행감독국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 은행들의 2026년 2분기 기준 풀타임 직원 수는 3,912명으로

경제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한인은행,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연 3~4%대·업계 평균 상회동급 은행 중 ‘최고 수준’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마감하면서 일제히 현금 배당(cash dividend) 지급에 나섰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올해 2분기 현금 배당을 전 분기 수준으로 지급을 확정했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금 배당을 줄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원했다.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기대도 물론 있지만 분기별로 꼬박꼬박 들어오는 현금 배당은 주식 투자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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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순익 8,329만달러... 6분기 연속 실적 개선

■ 남가주 6개 은행 실적분석상반기 순익 1억6,220만달러자산·예금·대출 외형도 성장비용 절감·체질 개선 효과올해 전체 실적 전망‘긍정’   올해 2분기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은행들이 중동 전쟁과 여전히 높은 금리 상황 등 여러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비용 절감과 수익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았다는 분석이다.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들이 발표한

경제 |남가주 6개 은행 실적분석 |

한인은행 부실대출 비상… 전년비 10% 급증

 1분기 부실 3억 달러 넘어 상업용 부동산 침체 직격탄 CBB 은행 2.72% 가장 높아은행들 대출건전성 시험대   “출근하면 주요 대출의 페이먼트가 들어왔는지부터 확인한다. 요즘은 신규 대출 못지않게 기존 대출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한인은행들의 부실 대출이 비상이다. 남가주에 본점을 둔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들의 부실 대출이 올 1.4분기에 3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감독국인 연방예금보험공사

경제 |한인은행 부실대출 비상 |

메트로시티 은행, 미주 한인은행 ‘탑3’

프라미스원 은행 11위1위 호프 전국 ‘탑 100’2위 한미는 전국 178위   메트로시티 은행이 총자산규모 기준 지난해 4분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미 전국14개 한인은행 중  3위를 기록했다.8일 연방준제도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메트로시티 은행은 2026년 1분기 기준 총자산이 44억3,400만달러로 한인은행 중에서는 뱅크오프호프(총자산 186억 5,200만달러)와 한미은행(총자산 77억9,000만달러)에 이어 세번째 규모를 기록했다.FDIC의 예금보호를 받는 전국 시중

경제 |전국 14개 한인은행 순위 |

한인은행 자산·외형 성장세 지속… 호프·한미 ‘탑10’

 LA카운티 은행 자산 순위      남가주 한인은행들이 LA 카운티 금융기관 순위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출 시장에서 강세를 기록해 실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LA 비즈니스저널(LBJ)이 22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은행 자료를 토대로 LA 카운티에 본점을 둔 38개 은행들의 순위를 2026년 1분기 총 자산규모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5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뱅크오브호프는 2023년 2분기 5위로 처음 탑5에 들어간 이후 같은 순위를 유지 중이

경제 |한인은행 자산·외형 성장세 지속, 호프·한미 ‘탑10’ |

남가주 한인은행 자산 360억·자본금 42억달러 돌파

■ 6개 은행 자본비율 현황호프 23억·한미 9억 1·2위감독국 요구 최고 수준중국계 이어 2위 금융권  남가주 6개 한인은행들의 자산 규모와 자본금 규모가 각각 361억달러와 43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뱅크오브호프의 자본금만 23억달러 규모다. [박상혁 기자]   한인은행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자산과 예금, 대출 등 주요 외형 부문에서 성장세를 달성하면서 자산 규모가 360억달러, 자본금 규모는 42억달러를 각각 돌파했다.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감독국인

경제 |남가주 한인은행 자산 360억·자본금 42억달러 돌파 |

한인은행 신용도 ‘최우수’… 대다수 ‘별 5개’ 평가

■ 바우어 1분기 평가 발표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별 4개 이상은‘우수 은행’자산 건전성·수익성 등 반영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은행들이 중동 전쟁과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제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최근 분기별 신용도 평점 조사에서 주류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 분기마다 전국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Star Rating)을 발표하는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은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을 2026년 1분기 영업 실적과 자산건전성, 수익성,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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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가져와 파쇄했으며, 서류파쇄는 전문업체 DDS가 맡아 처리했다.참가자들은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등 도용의 위험이 있는 문서들을 가져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은행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은행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사회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개최,한인은행, 애틀랜타, 아틀란타 |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백낙영 회장은 " 미력이나마 노인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한편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제일IC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지점 통폐합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슈가로프 지점은 기존의 두 지점을 모두 사용하고, 둘루스 지점은 구 제일IC은행 지점으로 통합됐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한인은행, 아틀란타, 노인회 |

실적 개선·영업망 확장…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은행권 풀타임 직원 현황11개 은행 총 3,897명 집계전년 대비 351명·10% 증가호프는 1,242명→1,444명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의 직원 수가 전년 동기 큰 폭으로 증가하며 4,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인 은행들이 순익 증가 등 실적이 개선되고 타주 등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는 등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 다시 채용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연방 은행감독국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 은행들의 2026년 1분기 기준 풀타임 직원

경제 |실적 개선·영업망 확장,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한인은행,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최고 5%대·주류 평균 상회동급 은행 중 ‘최고 수준’오픈·US 메트로 상향조정주주 환원·투자 유치 요인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들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마감하면서 일제히 현금 배당(cash dividend) 지급에 나섰다. 대다수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올해 1분기 현금 배당을 전 분기 수준으로 지급을 확정했지만 오픈뱅크와 US 메트로 은행 등 일부 은행은 상향조정했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금 배당을 줄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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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권 자산 500억불… 뱅크오브호프 99위 랭크

전국 14개 한인은행 순위      뱅크오브호프(위쪽)가 전국 4,300여개 시중은행 중 99위에 랭크되며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탑100 은행에 포함됐다. 한미은행은 17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상혁 기자]   미국에서 영업하는 14개 한인은행 중 뱅크오브호프가 전국 은행 순위에서 100대 은행에, 한미은행은 200대 은행에 각각 랭크됐다. 또 한인은행들의 총 자산규모가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2일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경제 |한인은행권 자산 500억불, 뱅크오브호프 99위 랭크 |

미국 도피 한국 횡령범 남가주서 체포

부에나팍서 ICE에 구금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부에나팍에서 한국인 도피자 조보현씨를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씨는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발부된 체포영장이 있는 상태였으며, 미국 내에서는 불법 체류 신분으로 약 2년간 도피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ICE에 따르면, 조씨는 조만간 한국으로 송환되어 법적 책임을 지게 될 예정이다. 조보현씨는 현재 미국 내 불법 체류 신분이며,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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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신용도 ‘최우수’… 대다수 ‘별 5개’ 평가

■ 바우어 4분기 평가 발표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별 4개 이상‘우수 은행’자산 건전성·수익성 반영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대다수 한인 은행들이 지난해 4분기에도 별 5개 최고 신용 평점을 받았다. [박상혁 기자]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은행들이 금융권 실적 악화와 고금리, 중동 사태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최근 분기별 신용도 평점 조사에서 주류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 분기마다 전국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Star Rating)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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