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한인은행, 현금 배당 다시 ‘활발’
6개 은행 모두 분기 지급3~5%대로 주류 평균 상회주주 기대·투자 유치 요인주가 부진 속 중요성 커져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은행들이 2025년 1분기 실적을 마감하면서 일제히 현금 배당(cash dividend) 지급에 나섰다. 한인은행들은 올 1분기 현금 배당을 전 분기 수준으로 지급을 확정했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금 배당을 줄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대부분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복원했다.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기대도 물론 있지만 분기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