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후 살기 가장 나쁜주 뉴저지‘1위’·뉴욕‘2위’오명
미 전국에서 은퇴 후 살기 가장 나쁜주로 뉴욕과 뉴저지주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오명을 안았다. 금융정보사이트인 월렛 허브(Wallethub)가 25일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생활비와 삶의질, 헬스케어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 결과, 뉴저지주는 은퇴 후 가장 살기 나쁜 주 1위에 올랐다. 뉴저지주는 생활비 부문에서 전국 최하위인 50위로 조사됐으며, 삶의 질 35위, 헬스케어 33위 등 대부분 하위권을 맴돌았다. 뉴욕주는 뉴저지주에 이어 은퇴 후 가장 살기 나쁜 주 2위로 나타났다.

